개원을 준비할 때 많은 원장님이 입지 선정에 큰 노력을 기울입니다. 하지만 막상 계약을 마치고 나면 인테리어부터 의료장비 구비까지 넘어야 할 산이 첩첩산중입니다. 특히 의료장비는 수천만 원에서 억대를 호가하는 고가 자산인 만큼, 예산 효율을 고려해 최저가 견적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구매 당시의 가격은 장비가 가질 전체 비용의 일부일 뿐입니다. 진정한 비용은 장비가 멈추거나 소모품 교체가 필요할 때 발생합니다.1. 유통 경로의 투명성과 A/S 실체 확인이름 없는 개인 업자가 최저가를 제시할 때, 단순히 마진을 줄인 것인지 사후 관리 인프라가 전무한 것인지 반드시 구분해야 합니다. 정식 서비스 망이 구축되지 않은 곳에서 구매하면 추후 장비 고장 시 연락 두절이나 수리 지연 등의 문제를 겪을 수 있습니다.환..